연혁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동창회 연혁 


1980년대

  1987년 국내·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문들 사이에 여러 가지 정보를 나누고, 모교와 후배들을 염려하고 응원할 목적으로 동창회보를 창간했다.

 미술대학 동문들이 서로 양보하고 위로하며 다함께 예술세계를 개척하기를 격려했다.

1990년대 

1997년 개교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모교와 협력해 <개교 50주년기념 미술대학 동창회전>을 개최했다. 또한 새로 건립될 현대미술관 지원을 위해<서울대학교와 한국미술>전을 개최했다.
개교 50주년을 맞아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으로 장 발(張勃, 1901 ~ 2001) 선생을 선정하여 교수와 동문들이 마련한 기금으로 흉상을 제작했다.
 IMF, 경기침체와 미술시장 불황으로 어려움을 맞이한 시기에 문화·예술계 일선에서 종사하고 있는 동문들의 노력과 소명, 참여를 촉구했다.

 2000년대 

 2005년 처음으로 동문화합의 장으로 ‘우리는 하나’라는 구호 아래 “서울대 미대인의 날(Homecoming day)”을 개최했다.
  2008년 서울대학교 미주동창회 제17차 평의원 뉴욕회의에 참석했다. 미주에 있는 동문들과 협조 하여 동창회원들의 발전을 모색하고자 했다.
2009년 360여명의 동문이 약 600작품을 출품, 판매한 개교62주년 동문 전시회를 개최하였다. 이는 서울대학교 미술관과 총동창회 장학빌딩 건립, 미술대학 동창회 발전기금, 그리고 모교 재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사용했다.

2010년대 

 2012년 개학(1895년) 117주년을 맞이하여 SNU 장학빌딩 명예의 전당 베리타스홀에서 개관기념 및 미술대학 동창회 특지장학금 마련을 위한<117만원>전을 개최하였다.
 동창회 창립 이래 단과대학으로는 처음으로 미술대학 특지장학금을 설치하여 매 학기 미술대학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기 시작했다.또한 해외 전시 및 해외 거주 동문들 간의 교류를 통하여 동문들 간 친목을 다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
 2018년 예술의 전당에서 <빌라다르페스티벌>전을 개최했다.

 2019년 ~ 

2000여명의 동문 연락처를 새롭게 정리하며, 동문 출신 작가들의 발전과 동창회 기금을 마련하고자 자선경매를 진행했다.
현재 사단법인 에스아트플랫폼을 설립하여 미술인 창작활동 지원, 미술인 권익옹호 및 정보 교류, 미술인의 예술 활동을 통한 사회적 기여,대중 및 미술애호가를 위한 교육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동창회 역대 회장